Fujifilm FinePix S3pro Nikkor 35mm F2.0
캔유4 이후에 두번째로 맞는 캔유7, 그리고 두번째의 LGT이다.
캔유4에서 한국화된 프로그램과 LGT의 통화품질에 엄청 실망을 했지만
(휴대폰 프로그램은 그마나 참을 수 있었지만, 엄청난 자기현상으로
가지고 있던 모든 신용카드, 은행카드의 마그네틱을 손상시켰다. -_-; )
역시 캔유의 발군의 카메라 성능에 이끌려 다시 캔유를 선택하게 되었다.
느린 반응속도와 mp3, 동영상 인터페이스 환경이 다소 불편한 감이 있지만
500만 화소의 서브 디카를 늘 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만족하며
GR-digital을 방출하기에 충분한 매력을 가진 휴대폰을 가장한 디카이다. 훗..
함께 가는거야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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